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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맛집 아웃백(OUTBACK), 아웃백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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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구리 맛집을 한 곳 방문했는데요.

바로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 구리점을 방문한 후기를 쓰러왔습니다!

저희는 디너 타임에 방문해서 런치처럼 에이드와 수프가 기본으로 나오지는 않았어요.

만약 시간이 되신다면 저희처럼 늦게 방문하시지말고 더 많은 구성으로 드실 수 있는 런치 타임에 방문하세요.

5시까지가 런치타임인데, 그때는 이미 늦기 때문에 4시반에는 가셔서 주문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ㅎㅎ

 

 

 


저희는 4명이서 갔기 때문에 메뉴를 꽤 많이 시켰는데요,

큼직한 스테이크 두 개에 파스타 하나를 주문했습니다.


퀸즈랜드 립아이, 투움바 파스타, 달링 포인트 스트립 420g 짜리를 주문했어요.


 

 

 


우선 퀸즈랜드 립아이와 달링 포인트 스트립은 "블랙라벨 스테이크" 에 속하는데요.

보시는 사진은 퀸즈랜드 립아이 입니다.

아웃백은 기본적인 "시그니처 스테이크" 와 "블랙라벨 스테이크"

크게 둘로 나눌 수 있어요.

블랙라벨 스테이크가 좀 더 품질이 좋고 고급스러운 메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는 보통 립아이 (꽃등심) 메뉴를 좋아해서 아웃백에 방문하면 G-립아이나 퀸즈랜드 립아이를 먹는 편이예요.

고기가 적당히 기름지고 뻑뻑한 걸 싫어하시는 분들은 윗 줄의 두 스테이크를 추천해드려요!

오늘은 G-립아이를 시키진 않았습니다.ㅎㅎ


 

 


이 메뉴는 달링 포인트 스트립입니다.


요새는 블랙라벨 스테이크에 사이드로 치즈를 플레이트에 올려줍니다.

불이 보이시나요! 퍼포먼스 대단하죠?

오일을 부어서 불을 붙여주는데 멋집니다ㅎㅎ

 

 

 



아웃백의 달링 포인트 스트립은

210, 420의 두 가지 중량이 있어요.

스트립 strip 은 고기의 부위 중 하나인데, 채끝 등심이라는 부위입니다.

특징은 약간 씹는 맛이 단단하고 립아이보다 담백한 편이예요.

그리고 지방질이 위쪽에 몰려서 붙어있습니다.

보다 담백하고, 살이 약간 단단하고 기름기가 덜 한 스테이크를 드시고 싶으시면 이 스트립 strip 스테이크를 추천해드려요.

 

 



그리고 아웃백의 잇 메뉴!

투움바 파스타를 빼놓을 수 없겠죠.

투움바 파스타는 페투치니라는 넓은 면으로 만들어져 있는데,

원하시면 일반 스파게티의 얇은 면으로 무료로 바꿔주니 시도해보세요.

이 경우에 소스가 더 많이 묻어서 그런지 저는 스파게티 면으로 바꾸는게 더 맛있었습니다!


 

 


그 외의 사이드로는 통 감자, 통 고구마, 감자튀김을 골랐습니다.

이 중 제 원픽은 뭐니해도 고구마입니다. 꼭 드셔주세요..

아웃백 고구마는 엄선해서 고르는데다가

위에 허니버터를 올려서 나오기 때문에 맛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ㅠㅠ항상 시켜먹어요.

그리고 감자튀김에 조금만 금액을 추가하면

치즈를 올려서 오지치즈 후라이로 즐길 수 있으니 꼭 시도해보세요.



이렇게 오늘은 제가 방문한 아웃백 메뉴에 대해서 소개해드렸는데요~

제 생각에 아웃백은 지점마다 꽤 맛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주방과 홀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서비스와 실력도 모두 다르니까 있을 법한 일이죠~

하지만 구리 아웃백은 몇 번 방문한 저는 스테이크가 꽤 맛있었고

서버 분들도 많이 체크해주시고

필요하신 것 없냐고 자주 물어주셔서 기분 좋게 방문하고 왔습니다.

아무래도 유동인구 보다는 주변에 사시는 분들이 자주 오는 지점같은데, 만약 구리 사신다면 구리 아웃백을 추천드립니다!

 

 

 


오늘도 포스팅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럼 저는 또 다음 글로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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