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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 모바일 M, 팬텀으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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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는 최근 추억의 게임 메이플 스토리 모바일에 푹 빠져있습니다,

 

 

바로 메이플스토리 m이라고 합니다. 예전에 다른 메이플스토리 모바일이 있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그때 당시의 모바일 게임은 정말.. 네이버 플래시 게임 수준으로 이게 메이플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실망스러운 퀄리티를 내놓았었죠. 메소 먹기 기능이나, 스토리가 제대로 짜여있지도 않았고 대표적인 몬스터 몇 마리나 간신히 잡게 만들어놓은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사실 메이플 모바일을 시작할 때, 거의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팬텀 캐릭터로 시작을 했는데, 현재 pc버전에서 지원하는 모든 캐릭터들은 다 있습니다.

요새 카트라이더 모바일도 제공을 하더니 이제 모바일 게임 시장을 꽉 잡으려고 넥슨이 작정을 한 듯합니다.

 

 

 

정말 놀라운 퀄리티입니다. 보이시나요?

 

팬텀 캐릭터의 시그니처인 크리스탈 가든의 pc버전 그래픽을 거의 그대로 재현해놓은 모습입니다.

 

그리고 퀘스트 아이콘도 똑같은 모습입니다. 이게 또 넘어갈 때의 모습도 버벅거리지 않고 굉장히 부드러워요.

 

 

 

캐릭터의 전구를 누르면, 이렇게 대화창이 뜹니다. 이게 넘어갈 때에도 기존 캐릭터들의 대화 스타일까지 그대로 반영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지루하지 않고 신기합니다. ㅎㅎ

 

그럼 몬스터들과 맵은 어떨까요?

 

 

우리가 익숙한 파란 달팽이부터, 라이딩 기능까지 탑재되어있어서 현재 이벤트 중에 뿌리는 라이딩을 타고 다닐 수 있습니다. 리스 항구 맵도 너무 잘 반영되어있어요.

 

물론 스토리가 아예 같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몬스터들은 일부 어울리는 맵에 합치는 등 개편한 모습도 보이지만, 거의 익숙한 모습입니다.

 

 

예를 들어 킹크랑, 꽃게 몬스터들은 노틸러스 호 주변에 위치해있습니다.

조화롭게 pc상의 몬스터들을 반영하려고 한 넥슨의 노력이 느껴집니다.

 

 

이건 리엔의 맵이고요.

 

 

달팽이들의 보스몹, 마노도 보입니다.

 

그리고 골렘의 사원까지. 거의 pc버전이랑 똑같지 않나요? 저는 솔직히 감격했습니다..

 

모바일로 이 정도 퀄리티의 게임을 즐길 수 있다니 말이죠.

 

 

 

그리고 우리가 익숙한 등장인물들도 만날 수 있습니다.

 

 

헬레나, 오르카, 시그너스에 그 외의 사소한 등장인물들까지 비중 없는 캐릭터들을 없앤 것이 아니라 전부 살려내고 있습니다.

 

거기서 디테일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오르카 같은 경우는, 모바일 메이플스토리도 검은 마법사 봉인을 세계관으로 pc와 동일한 흐름을 배경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예상하시기 쉽습니다. 하지만 미묘하게 다른 스토리로 흘러갑니다.

 

그래서 아예 다른 스토리로 갈아치워서 아쉬움을 주거나, 하지 않고 기존의 큰 그림과 세세한 스토리의 수정으로 지루함을 없앤 좋은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모바일이기 때문에 기본 사양은 가로에 최적화되어있지만 세로로도 설정 가능합니다.

약간 화면 퀄리티가 낮아지긴 하지만, 기능은 전무 살아있으니 넥슨이 많이 고심한 모습이 보이네요.

 

 

 

퀘스트 완료 창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모바일에서 사실 가장 만족하고 있는 기능은 자동 전투와 자동 퀘스트 진행 기능입니다.

 

보시면 자동 전투는 매일 2시간 무료 충전이 가능하게 되어있습니다.

포션은 기본적으로 이벤트로 제공하는 펫이 자동으로 먹어주고요.

 

저걸 누르면, 저 시간만큼 자동으로 사냥합니다.

시간이 넘으면 알아서 게임은 종료되고요.

 

이 기능의 최대 장점은 앱을 종료해도 저 시간 동안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기능한다는 점입니다.

 

잘 때 켜놓으면 정말 최고의 기능이죠.

 

 

이렇게 오늘은 메이플스토리 모바일 m 기능에 대해 소개해봤습니다.

 

오늘 포스팅도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두 모두 메이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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