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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좋은 삼성 태블릿, [갤럭시탭 A SM-T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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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오늘은 최근에 구매한 저렴한 태블릿, 저렴한 갤럭시탭 후기를 쓰러 왔습니다.

사실 돈주고 샀다기 보다는 현대카드 M 포인트가 소멸 직전이라 그걸 쓰기 위해 100% 포인트 사용으로 구매했습니다. 만약 포인트 어떻게 쓰실지 고민되는 분들이 계시다면 이 정보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유튜브 영상 - 아티앤바나나 채널의 장면

 

제가 구매한 모델 명은 갤럭시탭 A SM-T290 입니다.

검색해보니 인터넷에서는 16~19 만원이더라구요, 저는 현대카드 포인트몰에서 포인트 100% 사용으로 19만원 정도에 구매를 했습니다.

 

 

우선 언박싱을 같이 해볼게요. 갤럭시탭 A 라고 적힌 갤럭시 탭 특유의 박스입니다.

뒷면에는 스펙이 나와있습니다. 저는 it알못이라 간략하게 적어드리고 사진 첨부해드릴게요.

32GB / WIFI

203.1mm

배터리 : 5,100 mAh

2 GB RAM

상자에 이런 식으로 오픈되지 않았다는 걸 알 수 있는 접착 스티커를 붙여줍니다. 그럼 내부를 한번 살펴볼게요.

 

 

갤럭시는 포장에 이렇게 부직포 식으로 된 패키징을 사용하는데요, 비닐이나 플라스틱을 덜 사용하기 위한 것이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진짜 인지는 모르겠지만 ㅎㅎ 더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지 않나 하는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그리고 뒤쪽에 충전기와 충전선이 들어있습니다.

 

 

세부 박스를 열어보면 이게 LTE 형은 아니고 WIFI 버전이기 때문에 유심을 끼는 건 못합니다. 대신 용량을 늘릴수는 있게 칩을 끼우는 공간은 있어요. 그리고 핀과 고속충전은 아니지만 일반 충전기, 간단 사용설명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설명서는 읽지도 않지만요. 귀찮지 않나요? 저는 항상 기계는 실전으로 익힌답니다. ㅋㅋ

혹시 구매하실까 말까 고민중이실 분들을 위해서 설명서 사진도 찍어올립니다.

 

 

그리고 부직포를 제거하면, 드디어 갤럭시 탭 A가 보입니다. 태블릿은 저 넓고 얇은 직사각형이 너무 매력있다고 생각해요.

 

사실 S시리즈를 사기에는 부담되기도 하고, 탭을 갖고는 싶었지만 저는 일러스트나 뭐 작업을 하실 분들처럼 제대로 사용할 것도 아니었기 때문에 A시리즈를 구매했는데요. 일반적인 영상을 더 크게 보고싶거나 게임을 더 큰 화면으로 하고싶은 그 정도의 용도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A시리즈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그리고 이 기종은 펜이 없기 때문에, 그림 그릴 분들한테는 좀 부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뒷모습은 이렇게 삼성 로고가 그러져 있고, 굉장히 하단에 보이지 않는 SM-T290 각인이 있습니다.

색상은 블랙, 실버 중 (현대카드 포인트 몰의 경우) 고를 수 있었는데요, 저렴한 제품의 경우는 블랙이 싼티가 덜 난다고 생각을 해서 블랙을 골랐습니다.

하지만.. 사실 다시 돌아간다면 실버 색상으로 고를 거예요. 왜냐하면 케이스를 끼기 전, 그냥 사용 하신다면 뒷부분에 손자국이 너무너무 많이 납니다!!

실버를 고르세요. 만약 빠르게 북커버 케이스를 끼고 사용을 할 것이다, 하시는 분들은 어차피 뒷면이 잘 안보일테니 취향에 따라서 고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둘 다 무난한 색이라 평타를 칠 듯합니다.

 

 

화면을 키시면 이렇게 시작 화면이 보입니다. 예쁘죠?

 

그리고 옆면을 보시면

 

 

이렇게 꽤 얇아요. 그래서 그립감도 좋고, 너무 두껍지 않아서 저렴해보이지도 않습니다. 얇게 손에 잡히는 이 느낌이 꽤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아무래도, 저렴한 기종이다 보니까 해상도나 용량, 그리고 데이터 사용, 유심 과 같은 면들에서 성능이 뒤떨어지는 것은 있습니다.

 

 

이게 유튜브를 재생했을 때의 화면입니다. 꽤 괜찮지만 최대 해상도가 720이기 때문에 무조건 화질이 최상이어야하고 나는 화질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 하시는 분들은 비추천 합니다.

 

 

하지만..그런 단점들을 커버하는 가격이죠. 최저가로 대략 16만 선의 삼성 갤럭시탭은 꽤 수지가 맞지 않나요?

 

그리고 저는 유심을 끼워서 이걸 휴대전화처럼 쓰고싶은 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와이파이 기기여도 별로 신경쓰이지 않았습니다.

휴대폰으로만 보기에는 좀 답답한 영상도 꽤 크게 볼 수 있고 휴대성도 좋고 굉장히 가볍기 때문에 적당한 힙색이나 핸드백에도 들어갑니다.

 

그럼 이렇게 오늘은 갤럭시 탭 A SM-T290 의 언박싱, 리뷰를 적어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전자제품들은 최저가부터 꽤 부담스러운 가격이잖아요. 그래서 최근 IT제품에 많은 관심을 갖는 분들은 제품을 고르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장단점을 공유하고, 다른 분들도 볼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서 포스팅해보았습니다. ㅎㅎ

여러분께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네요.
그럼 오늘도 포스팅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또 다른 정보로 돌아올게요~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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